조나단, 여동생에 차 선물…파트리샤 “할부는 다 내가 낸다”
방송인 조나단이 동생 파트리샤에게 차를 선물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나단은 최근 동생 파트리샤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통 큰 오빠의 선물처럼 들렸지만, 파트리샤의 이야기는 달랐다. 파트리샤는 “여
전체 보기 — 세계일보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